블록체인 과 Value Web 3탄

저번시간 블록체인을 통한 벨류웹의 일환으로 스마트계약 그리고 국제송금에 관하여 짧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앞으로 가장 가능성있는 블록체인 웹 플랫폼을 꼽아보라고 한다면, 국제송금 시장을 말하고싶은데요, 아마도 가장큰이유는, 현재 많은 회사들이, 실제로 포렉스 솔루션을 통한 플랫폼 개발이 가장 활성화 되어있으며, 실 사용단계의 레벨까지 진입하였기 때문입니다.

관련 플랫폼을 꼽으라면, 리플, 그리고 스텔라 루먼을 말할수있겠습니다. 리플이 리또속이라고 투자자들에게 손가락질을 받았을지는 모르겠다만, 가장 활발하게 기관들과의 협엽을 현재 천천히 이뤄가고있으며, 실 사용단계 레벨에 진입하였다는 사실은 많은 투자자분들이 무시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기관들과 협엽을 이루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무슨뜻일까??

리플과 같은 페이먼트 세틀먼트 플랫폼의 경우, 기관들과 파트너쉽 (psp 기관, 즉 결제서비스 기관들) 체결을 통해, 타 3자가 아닌, 본인들의 레져 네트워크를 통해, 결제가 이뤄지게됩니다. 즉 파트너쉽이 많이 체결된다는 뜻은, 본인들의 네트워크를 하여 거래를 하는 이용자들이 많아진다라고 해석을 할수도 있겠으며, 결국 파트너쉽의 증가는 더많은 파트너쉽을 이뤄줄수있는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이뤄질것이라 예측됩니다.

리플의 경우 게이트웨이 역활이라는 중개역활을 이룰것이기 때문에, 기관들의 실화폐를 일종의 담보로 잡고 있게 되며, 대신 XRP라는 전자화폐를 발급받게 됩니다. 기관과 기관의 거래는 물론 XRP 라는 전자화폐로 거래가 되게 됩니다.

리플의 웹사이트를 가게 되면 알수있는 부분이지만, 그들의 가장 큰 목적은, 돈의 송금을, 일종의 이메일을 보내는것처럼 손쉽고 간편하고, 즉각적인 결제를 만들어, 더이상의 불필요한 비 효율성을 절감하는것입니다. 리플이 얼마나 많은 기관들과 협업을 하고있는지, 또한 국가들과의 거래를 유치시키려 하는지는, 해당 사이트에 가보시면 더 자세히 아실수있으십니다

벨류웹의 또다른 기능을 말해보자면 금융의 거래를 말할수 있겠습니다.

금융계에 종사하시는분은 알고계실것입니다. 금융거래의 과정은 과거에 비해 많은 부분 디지털화, 자동화 되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상당부분 종이 문서화에 근거하는 실정입니다.

물론 금융시장이라는것이 워낙 다각도의 시장 이기에 독자분들에게 이러한 비유가 조금 낯설수는 있으실것입니다. 하지만, 거시적인 시점을 가지고 해당 시장을 보신다면, 몇가지 공통적인 시장의 성격을 파악하실수있으실것입니다.

대부분의 금융업은, 근본적으로, 고객의 신용을 기반으로 이뤄지게 되며, 신용 대출, 대출금의 상환, 상환방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러한 신용 데이터의 탄력적인 업데이트 능력일 것입니다.

블록체인은 이러한 점을 미뤄보았을때 상당히 긍적적인 역활을 수행하여 줄것으로 예측됩니다. 전자암호, 즉 크립토 그래피를 이용하여 안전하고 즉각적인 그리고 투명한 개인정보를 보관 밑 공유 할수있게 되며 이러한 기본적인 보안법은 스마트 계약등과 같은 타 플랫폼을 통하여, 더 많은 진가를 발휘할수있을것이라 예상됩니다.

크립토 그래피는 실제로 오늘날 많은 기업들의 내부 감사용으로 많이들 사용됩니다. 기업과 기업간 서로 다양한 약속을 주고받는 용도로 이미 오래전부터 사용하여 왔으며, 기업내부의 Fraud detection 으로도 이미 많은 부분 사용 또는 이용되고있습니다.

여러분이 해싱, 프라이머리키, 퍼블릭키, 스마트 시그녀쳐 등과 같은 한번쯤은 듣어보실만한 단어들 역시, 블록체인에서 파생된 단어가 아니며, 이미 오래전부터 사용된 전자암호체계중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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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보시는것은 실제 기업들의 해싱방법과 디지털 시그니쳐 생성 방법입니다. 블록체인은 단순히 허구적인 사실관계가 없는 근본없는 기술이 아닙니다.)

  • 저 위에 사실들을 조금 설명하여보자면, 두개의 전자암호 키를 통하여 블록체인 결제가 이뤄지게 됩니다. 스팀에서도 사용되는 바로 퍼블릭키와 프라이빗 키를 의미하는데요 퍼블릭키와 프라이빗키의 구체적인 설명은 다른포스팅에서 다루기로 하겠으며… 짧게 설명하자면 (정말 짧게) 디지털화된 서류에 보안성을 갖춘 서명방법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프라이빗키는, 본인이 가지고있는 전자지갑에 관한 허용 권한 (스티밋 지갑 권한권같이…) 프라이빗 키와 퍼블릭키를 사용하면 본인의 자산을 타인에게 전송할수있지요.

결국 전자암호 기술 +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는 방법으로 전 다양한 금융 서류들을 디지털화 될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금융시장에 현재 최대의 약점으로 지목되고있는 보완성이 전자암호화 체게로 유지가 되며, 거래의 효율성은 블록체인을 통해 이뤄질수 있다면, 우리가 오늘날 걱정하는 보안성의 문제, 거래의 비효율성은 상당부분 해소되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러운 예측을 하여봅니다.

다음시간에는, 금융거래의 일환으로, 웨이브 플랫폼을 알아보기로 하겠으며, 마지막으로 블록체인을 통한 캐피털 시장 성장 가능성 역시 검토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신 독자여러분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블록체인 과 Value Web

출처 : https://steemit.com/kr/@kim066/value-web-3

블록체인 과 Value Web 2탄

저번시간까지는 벨류-웹의 대한 정의와 간단한 설명을 하였다면, 이번 포스팅에서는, 좀더 구체적으로, 벨류웹의 실제 ‘사용케이스’ 에 관하여 말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합니다!!!

각각의 실 ‘사용케이스’는 현 금융기관에 어떤식으로 접목될지, 기술발전과정에 따른 저의 추론도 조금은 섞여있다는 사실을 사전에 먼저 여러분들께 알려드립니다. ^^;;

스마트 계약에 관하여 알아보자,

미래의 벨류웹의 가장큰 기둥역활을 할것이라 예측하는 스마트 계약입니다. 종종 많은 분들이 스마트 계약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없으셔서, 살짝이나마 스마트 계약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을 하고 넘어가야 할것같습니다.

스마트 계약을 정말로 간단하게 여러분들에게 설명해드리자면 이렇습니다. (정말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ㅎㅎ)

‘자동으로,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 내용들을 이행하여주는 프로그램’

자동으로 계약서에 내용을 이행하여준다니 도데체 무슨말일까요?

쉽게 말하여 구매자와 판매자간에 생길수있는 계약서상 명시되어있는 수만가지의 조항들을 자동적으로 이행 또는, 실행하여, 계약자들간의 포텐셜 피해를 간소화 시켜줄수있으며, 시간적인 비용, 리스크를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결국은 효율성을 기본으로, 효율성에 포커싱을 둔 기능이라고 볼수있는데요, 이 효율성은 실제로 우리들이 생각할 수 있는 가능성보다 더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코드를 기반으로 생성되었다는 중요한 사실 때문인데요. 여기서 말하는 코드기반 계약내용은 무슨 뜻일까요???

예를 들어 계약을 작성할경우, 기존에 존재하는 일정한 패턴과 신텍스를 기반으로 새로운 계약내용이 작성될수있으며, 더 나아가, 계약상 존재할 수 있는 잠재적인 문제사항들을 자동으로 캐치할수있는 기능까지 스마트계약은 겸비하게됩니다!.

한번 생각하여봅시다.

오늘날 시장에 가장큰 화두중 하나 ‘빅데이터’와 스마트 계약의 연동성을 생각하여보지요. (실제로 그런 움직임들이 많이 포착되고 있지요) 그 파급력은 상상 이상이 될것이다라고 예측합니다. 예를들어, 시스템이 스스로 계약상 존재하는 버그를 ‘빅데이터’로 축적된 데이터를 토대로 축출을 하며, 더 나아가 계약내용을 생성, 심지어 ‘이행’ 까지 시켜주는 계약서가 세상에 존재한다고 가정하여 보지요….. 덜덜;;

이러한 기술이 세상에 도입된다면, 가장 적극적으로 채택이 가능한 산업은 어디가 될까요? 아마도, 금융, 증권쪽이 될것이다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현재 시장의 흐름상, 가장 적극적으로 채택하려고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지요. 예를들어, 신디케이드 론처럼, 기업이나 개인에게 자금을 융자하는 방법등에 이용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날 대략 5 trillion 달러에 달하는 엄청난 시장에 말이지요. 구제척으로 도입방법에 관한 설명은 이른 예측이긴 하나, 계약서에 포함되는 계약 내용등을 프로그램화 하여 레저형식으로 이용자들에게 배포하는 방식을 선택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벨류웹이 두번째 사용케이스인 해외 송금에 관한 부문도 잠깐 이번 포스팅에서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록체인을 통한 해외송금은 두가지 요구충족을 만족시켜야하는 제약이 존재합니다.

우선 전자화폐를 통하여 해외송금이 활발해지려면, 가장먼저, 송금을 보내려는 국가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이용가능한 거래소 시장이 도입되어야 합니다. 거래소 시장이 도입되어야, 사람들이 환전을 하고, 은행으로 출금을 하는등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수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정부 기관단체나, 중앙 은행과의 소통 네트워크의 활성화 중요합니다. 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의 대한 법적인 허용이 가능해야 현실화될수있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제약 부분이 얼마만큼 빠른속도로 완화될지는 모르지만, 점차 많은 국가들이 전자화폐를 도입하는 현 시장에 미뤄보아, 앞으로 지속적으로 더 빠른 속도로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지않을까 조심이 예측하여봅니다.)

오늘날 평균 국제 송금시장은 평균 하루 7 trillion 이며 최근 십몇년동안 이뤄진 국제화 바람에 이끌려 매년 빠른속도로 성장하고있습니다. 블록체인을 통한, 대금 결제, 송금은 그런 부분에서 많은 성장가능성과, 해당시장의 큰 지렛대와같은 역활을 할수있지 않을까 조심히 생각하여봅니다…

다음시간에는, 블록체인을 통한 대금송금 플랫폼의 일환으로, 리플에 관해 알아보는 시간을 짧게 가져보도록 하겠으며 블록체인을 통한, 금융거래 시장의 가능성과, 캐피털 시장의 지각변화 가능성역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록체인 과 Value Web

출처 : https://steemit.com/kr/@kim066/value-web-2

암호화폐 버블 VS 인터넷 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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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암호화폐 버블에 관하여 해외 커뮤니티에서 본 이미지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닷컴 버블(인터넷 버블) 과 현재 암호화폐 버블을 직접적으로 그래프로 비교한 그림입니다. 보시면 알수있듯이 닷컴버블이 2000년도 초에 터지기전 10조달라에서 버블이 터진걸 알수 있습니다. 현재 2017년 암호화폐 시장은 3400억 달라이므로(현재 2017년 12월 19일 코인마켓캡 기준 = 6300억달라) 1990년도 초창기 인터넷 시장과 동일합니다. 물론 가상화폐가 인터넷과 똑같은 그래프를 그릴거라는건 아닙니다만 현재 많은 분들이 인터넷 버블처럼 가상화폐 버블도 터질거라는 이야기를 하시면서 부정적으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어 본 이미지를 공유하여 드립니다. 만약 진짜 인터넷 버블처럼 터질거면 부정적인것이 아니라 아직 시작도 안한 셈인거네요. 만약 인터넷 버블처럼 시총을 10조 달라를 찍는다면 아직 갈길이 많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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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소비 확산그래프입니다. 보시면 아실수 있듯이 현재 시대로 다가올수록 그래프가 급격하게 위로 치솟는걸 알수 있습니다. 요즘 급격하게 오르는 코인들가 많이 유사하죠 시간이 거듭날수록 소비 확산이 빨라져서 저렇게 그래프들을 그리는거 같습니다.

해외 커뮤니티에서 돌아다니는 사진으로 너무 행복회로를 돌린건 아닌지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버블 처럼 터질것이다 위험하다고 말하는것은 진정한 행복회로라고 생각이드네요. 물론 저도 개인적으로 현재 가상화폐 시장에 버블이 끼었다는걸 부정하는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려하는것보다는 아직도 가상화폐 시장이 이른것인가 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 자료들이여서 이렇게 공유드립니다.

출처 : https://steemit.com/kr/@heknows/vs

[단독] 세계 1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도 보안 취약…과기정통부 시정 권고 내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을 비롯해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보안 취약성으로 정부의 경고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1월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 10곳에 대해 보안 점검을 시행한 결과 10개 업체 모두 보안 취약점이 확인돼 시정 권고를 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10개 업체 명단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본지 취재 결과 파산 절차를 진행하는 가상화폐 거래소 유빗을 포함해 국내 1~3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코빗, 코인원 등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거래소 별로 과기정통부가 지적한 문제점엔 다소 차이가 있었다.

빗썸은 가상 화폐 거래량 세계 1위를 자랑하고 있다. 빗썸, 코빗, 코인원 3대 거래소에서 이뤄지는 가상화폐 거래량은 국내 전체 거래량의 90%를 차지한다. 

빗썸 거래소 홈페이지 메인 화면. / 홈페이지 캡쳐
 빗썸 거래소 홈페이지 메인 화면. / 홈페이지 캡쳐

과기정통부는 “지난달 국내 10개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보안 점검을 실시하고 고쳐야 할 문제점들을 통보했다”면서 “내년 1월 중 보완 조치를 제대로 시행했는지 점검할 계획이었다”고 말했다. 

보안 업계 전문가들은 국내 대부분 거래소들이 지난 9월 정부의 권고 지침을 따르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다. 권고사항에 따르면 거래소는 투자자 자산 보호를 위해 금전(원화) 예치금의 경우 100% 금융기관에 예치해야 한다. 

또 암호화폐 예치금은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저장소 ‘콜드월렛’에 70% 이상 넣어둬야 한다. 이번에 해킹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진 유빗은 가상화폐 잔고를 온라인으로 연결된 전자지갑인 ‘핫월렛’을 이용했다. 유빗은 해킹 사고로 잔고 17%를 잃어버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세계 1위 거래소인 빗썸 측은 정부의 자율규제안을 지키고 콜드월렛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가상 화폐 거래소가 전 세계 해커 공격의 집중 타깃이 되고 있다”면서 “특히 정부 점검에서도 취약점이 발견됐다면 더더욱 안심할 수 없다”고 말했다. 

허성욱 과기정통부 정보보호기획과 과장은 “유빗의 해킹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 담당자를 급파했다”며 “보안상 취약점을 사전에 인지하고 보완 조치를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해킹 사고가 터져 유감이며, 철저한 원인 규명과 강도 높은 대책 수립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빗썸 측은 “금융회사 수준의 (높은) 보안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19/2017121902822.html#csidx0f0533d21eb5298a9e4c5c6b1b73115 

상승 또 상승

최근에는 장을 예측하기 굉장히 쉽다. 상위권 아무 코인만 잡고 오른다라고 말하면 몇일안에 올라있다. 코인마켓캡 현재기준 테더를 제외하고 전부 플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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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이더, 다른 플랫폼 코인, 토큰등 가리지않고 몇십프로씩 상승중이며 오르는데는 이유도 없다. 이더리움은 내년쯤에 가능하지 않을까하던 100만원 고지도 목전이고 스팀도 3달러까지 올랐다. 분명 거품이 있다. 급속도로 가치가 늘어나는 시장에 거품이 끼는건 당연한것이며 거품은 언제 꺼질지 아무도 모른다. 비트의 큰 상승후 횡보하여 모든 코인을 상승시키고 있는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이 토큰 또는 아직 메인넷이 나오지 않은 코인들의 상승까지 일으키는것은 우려스럽다.

비트나 이더같이 이미 돌아가고 있는 블록체인들은 평가할만한 가치가 은근히 있다. 트랜잭션 수, 노드 수, 속도 등등 평가는 주관적이겠지만 평가에 의해 코인의 가격이 형성되는 편이다. 하지만 아직 열심히 개발중인 코인의 가치는 전혀 평가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지않은듯 하다. 오직 잠재력과 상장의 이슈로 가격이 상승하는데 최근에는 조금 과하지 않나 생각한다. 잠재력이 없는 코인이 어디있으며 거래소에 상장을 한다고 무슨 코인의 가치가 상승하는지 이해가 되지않는다.

굉장히 좋게 생각하는 OMG, SNT 또한 한주사이에 두배가 되었다. 한주 전 1B의 가치를 가진 OMG와 지금 2B의 가치를 가진 OMG가 얼마나 다르길래 두배가량 차이가 나는걸까. 플랫폼코인중에선 EOS가 돋보인다. 스팀에서도 많이 투자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내년 중반까지 ICO를 진행하며 아직 테스트넷만 존재한다. 하지만 EOS도 저번주에 3달라정도하던것이 현재는 10달라로 거래된다. 한 주만에 3배의 가치를 변화시킨 평가는 전혀 찾을 수 없다.

암호화폐의 프레임이 변화하고 있으며 함호화폐에 대한 시선도 바뀌는 중이다. 가시화되는 악재도 없으므로 지금의 장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무분별하게 너도나도 노나먹는 지금의 암호화폐시장은 조금 경계할만하다.

출처 : https://steemit.com/kr/@kanghamin/2qnxq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