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의 패권을 지키기 위한 “암호화폐 말살” 전략 – 가상 시나리오

( 지금 이글은 완전히 허구로써 개인적 상상에 불과합니다. )
“최선을 기대하고 최악을 대비하라” 는 명언을 생각하며 가상의 시나리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누군가에게 원하는 결과를 도출할때 종종 당근과 채찍 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이것은 원하는 곳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맛있는 음식이나 보상을 통해 (당근) 회유하는 방법과 고통, 두려움을 이용하는 채찍으로 강제 하는 방법을 비유하는 표현이죠.

현재 달러라는 세계화폐는 미국이라는 막강한 군사력을 가진 국가와 함께 동고 동락하며 미국에겐 매우 큰 풍요를 가져다 주고있습니다.
군사력과 과학기술, 문화등 많은 분야에서 대부분의 세계를 압도하며 큰 지배력을 행사해 오고 있었습니다.
실질적인 지구의 주인이라고 할수있죠. 스스로는 경찰이라고 하지만 그리 공정한 경찰 인것 같지는 않고 여기 저기 찌르고 다니며 뇌물도 받고 자기 필요에 더 관심이 많은 좀 부패한 경찰 같지만 말입니다.

지금까지 큰 문제없이 달러를 통해 세계의 경제력을 지배하며 노동력과 자원을 착취해왔는데 이런 사실에 불만은 가졌던 세력들이 나타났지만 여러가지 효과적인 전략으로 무너뜨려 왔습니다.
중동의 몇몇 국가들은 채찍으로 다루어왔고 유럽공동체에게는 여러가지 공작을 벌이며 달러의 영향력을 유지해 왔죠.

그런데 2009년 부터 슬슬 두각을 나타내는 이상한 세력이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 비트코인을 필두로 암호화폐라는 근원도 알수 없는 경제 구조가 만들어진것이죠.
애써 무시하며 알아서 없어질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건 죽을듯 말듯 하며 끈질긴 생명력으로 서서히 세계 이곳저곳 으로 퍼져나가 2017년에 이르자 폭팔적으로 돋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애초에 달러 패권에 불만이 있던 유럽은 암호화폐의 등장에 열열히 환호했고 중국에서도 달러에 도전하기 좋은 도구라고 생각하며 한동한 방치 했지만, 자세히 관찰한결과 국가가 전혀 통제 할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사이에 무시할수 없을 만큼 커나가자 공권력을 동원해 전면 금지 시켜 버렸습니다.

미국에서는 암호화폐 전담팀을 만들어 고민에 고민을 하게 됩니다.

  • 아!! 이거 가만히 나두면 않되겠는데 .. 그렇다고 전세계를 상대로 금지하라고 강제할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이것들이 확산하는 것을 막을수 있단 말인가?

정재계 관계자 들은 비밀리에 모여 회의를 합니다.

  • 채찍으로 막을수 없습니다. 당근을 주다가 특정 순간에 엄청나게 채찍질을 하여 정신을 못차리게 합시다. 무방비 상태에서 맛있게 당근을 먹고 있을때 몽둥이로 뒤통수를 날려 버리는 것이죠. 그렇게 하여 거의 존재감 없는 존재가 되도록 만드는 것이죠.

실행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비트코인을 비롯 필요한 만큼 대량의 코인들을 모조리 확보한다.
    어차피 달러는 우리가 발권하기 때문에 자금은 얼마가 들어도 상관없다. 필요한 만큼 찍어내면 되니까.

  2. 코인들을 확보하며 가격을 매우 매우 펌핑 시킨다.
    사람들은 희망회로를 돌리며 끊임 없이 오르는 암호화폐로 무지막지하게 빨려들어간다.
    대부분의 제도권 내에서 받아준다. 증권거래소, 선물거래소, 모든 거래 가능한 곳에서 다 인정해준다.

  3. 충분한 가격까지 펌핑 되었을때 쯤 ( 비트기준 10만불? 아니면 100만불? ) 국가 발행 암호화폐를 대대적으로 홍보한다. 국가가 보증하고 가격의 변동성도 없으며 암호화폐의 좋은 점을 다 가지고 있다고 홍보하며 위험한 암호화폐들을 피하라고 경고한다.

  4. 적당한 시점에 암호화폐 관련 나쁜 뉴스를 뿌려댄다. 예 : 범죄와의 커넥션

  5. 뉴스와 여론을 나쁘게 몰아가고 정부는 나쁜 여론을 의식한듯 액션을 취한다.
    거래소 및 암호화폐 관련 된 업종을 금지하는 법안을 마련한다.
    또는 이미 있는 법중에 적당한 부분을 인용하여 금지 한다고 발표한다.
    1달 또는 1주일등의 짧은 시간을 주고 그 동안 모두 암호 화폐 관련 사업들은 정리 하라고 경고 한다.

  6. 발표후 시장의 부정적인 반응으로 위장하여 여러국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확보하고 있던 엄청난 물량을 마구 쏟아내며 가격을 저래 없이 폭락시킨다. ( 미국내 거래소들은 미리 회유하여 작업을 원할하게 진행한다. 회유가 불가능 할경우 공작에 동참하도록 강제한다. )

  7. 암호화폐 세계는 위의 과정을 통해 회복할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충격을 받게 되고 대부분의 투자자는 매우 큰 손실을 입으며 역사에 남을 투자 광풍에 종지부를 찍는다. 역시 튜울립 이었다고 자조하며 일상으로 돌아간다.

  8. 정부의 암호화폐 투자자 구제안을 발표하고 일정 비율로 국가 발행 암호화폐로 교환해주는 엄청난 “선심”을 배풀고 피해자를 구제하며 마무리를 한다.

  9. 정부의 구제안으로 개인들은 너무도 고마워 하며 거지꼴을 면한다.

  • 자생적으로 발생한 암호화폐는 역시 신기루 였음을 사회가 인식한다.
  • 역시 좀 길게 간 튜울립 파동 이었다고 …

개인적으로 암호화폐 세계에 발을 딛고 힘든 일도 있었고 그동안 많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암호화폐의 미래를 희망적으로 보고있습니다.

출처 : https://steemit.com/coinkorea/@tintom/2nxsjy

[해외의 암호화폐 이야기]


구글시트로 암호화폐 관리 – 현재/과거 가격, 코리안프리미엄 계산하기

스팀에 급속도로 적응중인 @youngbinlee 빈누입니다.

@segyepark 님 을 읽고 재밌는 구글 시트 부가기능을 알게 되었습니다. 구글 시트에 설치해서 각종 암호화폐의 가격을 가져올 수 있는 Cryptofinance라는 함수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부가기능입니다.

한번 설치해보니 암호화폐 투자하시거나 관심있는 분들은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소개합니다.

우선 구글 시트는 구글 아이디가 있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에 가셔서 새로 만들기 버튼을 눌러 ‘구글 Spreadsheet’ 를 새로 작성하면, 마치 엑셀처럼 생긴 창이 뜨는데, 이것이 구글이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구글 시트 기능입니다.

비어있는 구글 시트에서 상단 메뉴 중 부가기능 >> 부가기능 열기를 선택한 뒤, 검색창에 ‘cryptofinance’라고 검색어를 치면 아래의 부가기능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설치할때는 권한을 요청하는 창이 뜨게 되는데, 이를 허용해주면 부가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위 이미지에서도 나오듯이 =cryptofinance 라고 함수를 사용하면 다양한 옵션을 가지고 다양한 암호화폐의 현재 가격이가 거래량, 시가총액 등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부가기능에 대한 매뉴얼 페이지는 이 링크에 방문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당히 분량이 많아서 아마 영어와 안친하신 분들은 조금 어려워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제가 몇개 예제가 들어있는 파일을 만들어봤습니다.

암호화폐 대표 가격 불러오기


암호화폐의 종류와 통화를 선택하면 Cryptocurrency Market Capitalizations사이트에서 제공되는 현재 가격을 쉽게 불러올 수 있습니다. 원화가 아닌 미국 달러 등으로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통화를 ‘USD’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과거 시점의 가격 불러오기


암호화폐와, 통화, 날짜를 입력하면 해당 날짜의 가격을 불러오는 함수입니다. 과거의 가격을 보며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기능입니다.

빗썸 거래가 불러오기


해당 함수에서 여러개의 거래소 가격을 지원하는데, 국내 거래소는 유일하게 빗썸을 지원합니다. Coinmarketcap.com 과 가격을 비교해서 코리안 프리미엄이 얼마나 있는지를 계산해봤습니다. 한참 전에는 20-30%씩 있다고 하던 뉴스를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현재는 한자리 수 차이네요.

위와 같이 구글 시트 예제 파일을 공개해두었으니, 직접 사용 및 수정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본인 구글 드라이브에 사본을 만드시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 계정에 로그인 필요)

예제 파일 사본 만들기 링크

[My Find CoinJapan] 일본의 가상통화 거래소 랭킹 Top 5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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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의 스티미언 여러분..
2017년도 벌써 12월중순을 넘어 마무리 단계입니다.

개인적으로도 2017년은 스팀잇을 시작한 해이기도 하고 일본에서 일을 하게되서 7년만에 동경에서 새출발을 하는 의미있는 해였습니다. 여러분에게 2017년은 어떤 해였는지 앞으로 많은 글들을 기대해봅니다.

스티밋에서의 활동은 일본은 아무 미미한 것이 사실입니다. 한국의 약 1/6정도 규모로 실제 액티브유저는 30-40명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그중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멤버로 약 20명정도가 매일 매일 글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실제 가상화폐업계에서 거래량이나 거래소 규모로 봤을때는 결코 작은 시장이 아닙니다. 법정비도 서두르고 있고 일본 자체내에 콤사(COMSA)라고 하는 ICO플랫폼도 이미 개발이 되어 거래상장도 한 상태입니다.

이에 @steemitjp는 여러분에게 좀더 일본의 다양한 시스템과 정보를 전달해드리려고 노력하자고자 합니다. 아시다시피 정보가 중요한 이시기 우리 스티미언여러분들이 좋은 정보를 많이 흡수하고 공유해서 최고의 커뮤니티로 거듭나기를 원합니다.

저 또한 여러분들의 멋지고 소중한 정보를 항상 접하고 있기에 무언가 해야겠다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이미 시작했지만 [My Find CoinJapan] 이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일본의 코인관련 정보와 뉴스등을 정리해서 정기적으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일본의 거래소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2017년12월 현재 일본의 정식인가받은 거래소는 총 14곳이상

오늘은 세계의 가상화폐통화거래량 50%를 넘어설것으로 예상되는 일본의 거래소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일본은 가상화폐분야 이외에도 꾸준히 블록체인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시도와 비지니스가 접목되고 있다는 점에서 가능성과 잠재력이 아주 큰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한서비스(리워드-포인트광고서비스)는 회원이 약 300만명인데 포인트를 비트코인으로 바꿀 수 있는 서비스가 작년에 시작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최대거래소인 Bitflyer와 거래를 하고 있답니다. 또한 빅카메라나 LCC인 피치항공사, 메가네이치바(안경점), 긴자의 음식점등 다양한 곳에서 비트코인등을 사용할 수 있는 곳도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점차 확대되겠죠.

거래소란

한국의 빛섬처럼 가상화폐를 사고 팔수 있는 중개시스템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솔직히 거래소를 통하지 않고 직거래를 하거나 외국의 유명한 거래소를 이용해도 되지만 일본사람들은 영어에 아직도 약하고 보안문제등을 고려했을 경우 일본의 거래소를 이용하는 것이 아주 일반적입니다.

거래소 내부에서도 실제 비트플라이어등의 화면을 보면 판매소와 거래소가 두개 존재합니다. 거래소가 개인간의 거래를 중개하는 시스템으로 일반적으로 좀더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한 곳이고 판매소는 비트플라이어등 중개소가 판매를 하는 곳입니다. 조금 비싼것이 약점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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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거래소를 고르는 기준

  • 수수료
  • 보안
  • 편리성
  • 거래가능 거래코인종류 및 다양성
  • 거래량

수수료

입출금수수료와 계좌유지수수료 그리고 거래수수료등 수수료의 항목도 다양한 만큼 꼼꼼히 따져보고 골라야 하는 것은 일본도 마찬가지인데요. 중요 거래소를 기본으로 수수료차이를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사실 가끔 거래하시는 분의 경우 큰 금액차이가 아닐수도 있지만 단타나 자주 거래를 하시는 분들은 하루에 3번기준으로 약 1000원정도 수수료 금액차이가 있을경우 1년이면 100만원넘게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일본뿐만 아니라 거래소 수수료 확인은 필요할 것으로 보이네요

①입출금수수료

결론적으로 GMO가 운영하는 GMO코인과 코인익스체인지(QUOINEX)이 무료로 가장 저렴하네요. 좌측이 입금수수료, 우축이 출금수수료인데 생각보다 수수료가 많이 비싼것이 사실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비트플라이어와 코인체크계좌개설이 완료된 상태인데 GMO코인으로 바꾸어야 할것 같습니다. 단 종합적으로 선정할 경우 좀 달라지니 끝까지 읽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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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현물거래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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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Trade, bitFlyer、Zaif은비트코인,알트코인 모두 수수료가 들어가며 비트플라이어의 경우 알프코인의 거래수수료가 0.2%이고,QUOINEX(코인익스체인지의 경우) 가장 높은 0.25%이네요. 단 코인익스체인지의 경우 입출금수수료는 모두 무료인게 특징입니다.

③레버러지 거래수수료(공매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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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무료인 회사도 있지만 대부분의 회사가 최소단위로 수수료를 책정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거래수수료로만 보면 GMO코인이 가장 좋을 것으로 보이고 (실제 후발주자로 가장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이번 연말 보너스를 비트코인으로 준다는 보도가 있을 정도로 GMO그룹(인터넷서비스사)는 가상화폐에 주력하고 있답니다.

보안

일본도 보안문제가 상당히 중요한 이슈로 작용하는데요. 실제 거래소 해킹사건등 피해가 있었던 일본..그래서 더욱더 민감한데요. 최근에 가상화폐폭등에 따라 유입되는 분들은 아직 이러한 부분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역시 거래소보단 월렛을 이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일본에서도 거래소에 두기보다는 월렛을 이용하길 추천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답니다.

편리성

사용자 측면에서 가격확인과 거래가 편리한 그리고 유저에 편안한 UI를 가진 거래소가 인기가 높은데요. 그중에서도 코인체크사의 스마트폰어플이 가장 편리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일본유저들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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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가능 거래코인종류 및 다양성

비트코인이외에도 이서리움은 물론 일본에서 인기있는 모나코인, 리플, NEM등의 다양한 코인들이 거래가 가능한 거래소가 인기가 많을텐데요. 각 거래소별로 조금씩 거래가능 코인종류가 달라집니다.

거래량

가상통화의 거래에서는 매매간의 가격차이인 Spread가 발생하기 마련인데요. 수수료가 무료이더라도 유동성 즉 거래량이 크면 스프레드가 커지며 결론적으로 수수료처럼 손해를 보기 쉽상입니다. 그래서 거래량이 많은 거래소에서의 거래가 중요하겠죠. 예를들면 스팀의 경우 비트렉스에서 거래를 하는것이 아주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유동성이 높다보니 스팀이나 스팀달러를 구입하기도 팔기도 쉬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일본에서 쓸만한 거래소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랭킹형식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1위 코인체크 Coin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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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URL:https://coincheck.com
②전체 13종류의 가상화폐거래가능, 일본국내에서 최대
③스마트폰어플이 사용하기 편리
④가상화폐랜딩등 독자적인 다양한 서비스 전개
⑤거래가능코인
?ビットコイン(BTC)
?イ?サリアム(ETH)
?イ?サリアムクラシック(ETC)
?リスク(LSK)
?モネロ(XMR)
?オ?ガ?(REP)
?ファクトム(FCT)
?リップル(XRP)
?ジ?キャッシュ(ZEC)
?ネム(XEM)
?ライトコイン(LTC)
?ダッシュ(DASH)
?ビットコインキャッシュ(BCH)


2위 GMO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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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URL:https://coin.z.com/
②비트코인FX최대레버러지25배까지、Loss cut후 추가 증거금없음
③FX거래 전용어플은 테크니컬적인 분석이 풍부해 사용하기 편리함
④입출금수수료는 어떤은행이라도 무료
⑤거래가능코인
?ビットコイン(BTC)
?イ?サリアム(ETH)
?リップル(XRP)
?ライトコイン(LTC)
?ビットコインキャッシュ(BCH)


3위 ZAIF 자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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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URL:https://zaif.jp/
②모든가상통화구입수수료가0%이하
③비트코인구입수수료-0.05%로 수수료 캐쉬백서비스존재
④자동이체로 적립형투자도 가능
⑤거래가능코인
?ビットコイン(BTC)
?イ?サリアム(ETH)
?ネム(XEM)
?モナコイン(MONA)
?ビットコインキャッシュ(BCH)
?(ト?クン 8種類)
?(COMSA 2種類)


4위bitFlyer(비트플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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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URL:https://bitflyer.jp
②약 100만유저수로 국내 최대 회원수、거래량、자본금면에서도 일본국내 최대
③적극적인 TV CM으로 이미지가 좋음
④일본대기업 은행기관도 출자
⑤비트코인등을 무료로 받을수 있는 서비스등도 존재
⑥거래가능코인
?ビットコイン(BTC)
?イ?サリアム(ETH)
?イ?サリアムクラシック(ETC)
?ライトコイン(LTC)
?モナコイン(MONA)
?ビットコインキャッシュ(BCH)


5위 bitbank(비트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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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URL https://bitbank.cc/
②6개 가상통화 거래 수수료 무료(18年1月9日까지한정)
③가상통화관련 뉴스사이트 BTCN 운영으로 전문성유지
④거래가능코인
?ビットコイン(BTC)
?※イ?サリアム(ETH)
?リップル(XRP)
?※ライトコイン(LTC)
?モナコイン(MONA)
?ビットコインキャッシュ(BCH)

한국사람이 일본거래소 거래를 할 수 있나요?

기본 일본에 정식비자를 가지고 살고 있는 사람은 한국인이든 외국인이든 관계없습니다만 국적에 관계없이 신분증과 주소확인을 거친사람만 실제 거래에 참여가 가능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코인체크와 비트플라이어 계좌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금과 거래관련 투명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일본내에서 신분증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실제 살고 있는 주소로 엽서까지 보내 본인이 엽서를 수령해야지만 거래가 가능한 인증체계로 운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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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코인체크에서 요렇게 엽서가 날라와서 받고난 후에 정식 거래가 가능했답니다.(비트플라이어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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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teemit.com/coinkorea/@steemitjp/my-find-coinjapan-top-5

[비트코인] 비트코인 선물 시장, 비트코인의 중장기 성장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

시가총액 514억 달러로 Cboe에 이어 세계 2위 옵션 거래소인 CME 그룹이 12월 18일 자사의 거래 플랫폼에 비트코인 선물 계약을 공식적으로 상장했다.

하루에 한 차례 주요 비트코인 현물 거래소들의 거래 흐름을 합산해 비트코인의 미국 달러 가격을 나타나는 CME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의 비트코인 기준 가격(Bitcoin Reference Rate, BRR)은 19,448달러로, 전 세계 평균 비트코인 가격 18,924달러에 비해 500달러의 프리미엄이 얹어진 것이다.

블룸버그 기자 카밀라 루소에 따르면, CME의 비트코인 선물은 데뷔전에서 370 계약 이상이 거래되어, 약 3,500만 달러를 처리했다고 한다.

Cboe의 경우, 더 큰 옵션 거래소임에도, 지난 금요일이 되어서야 1,000계약을 넘겼다. CME의 비트코인 선물 1계약은 비트코인 5 BTC에 해당하는 반면, Cboe의 경우 비트코인 1 BTC에 해당하기 때문에, CME가 데뷔전에서 Coboe보다 45%를 더 많은 거래를 처리한 것이다.

현재, Cboe와 CME는 비트코인 거래로 일간 약 6천만 ~ 7천만 달러를 처리하고 있다. 반면, 글로벌 비트코인 거래 시장은 일간 130억 달러 이상을 처리하고 있다. 글로벌 비트코인 거래 및 투자에서 Cboe와 CME가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미미하다는 뜻이다.

하지만 비트코인 선물 시장은 분명 비트코인의 중장기 성장 추세에 결정적이 역할을 할 것이다. 종래 글로벌 비트코인 거래 시장에 접근할 수 없었던 투자자들에게 길이 열린 것이기 때문이다. 기관 투자가, 개인 투자자, 헤지 펀드 및 투자 은행들도 이제 비트코인 선물을 통해 비트코인에 투자 할 수 있게 되었다.

“지난 한 해에만 디지털 통화 거래를 위한 목적으로 100곳 이상의 헤지 펀드가 만들어 졌습니다. 그리고 (가족 회사, 국부 펀드, 기존 헤지 펀드 등을 비롯해) 이보다 더 많은 수의 기존 기관 투자자들이 디지털 자산을 거래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부의 추정으로는, 기존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중 100억 달러가 현재 디지털 통화에 투자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라고 코인베이스의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말한다.

더 중요한 것은, 다양한 연구에 따르면, 글로벌 역외 금융 시장의 규모가 40조 달러가 넘는 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역외 금융 계좌 보유자들은 골드만 삭스 및 JP 모건 같은 중앙 집중식 금융 서비스 제공 업체에 의존해 자산을 거래, 송금 및 보관하고 있다.

CME의 비트코인 선물 계약 데뷔에 즈음해, 골드만 삭스 및 JP 모건의 소식통들은 두 은행이 고객을 대신하여 비트코인 선물 거래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투자 회사 및 헤지 펀드의 자금 100억 달러 외에도, 앞으로 수년 내에 역외 금융 계좌로부터 비트코인 시장으로 상당 부분 자금이 흘러들어오게 될 것이다.

뉴욕 증권 거래소(NYSE)에 이어 세계 2위의 주식 시장인 나스닥의 경우, Cboe와 CME의 중기적인 성과를 살펴본 후, 2018년 1분기에 비트코인 선물을 도입할 예정이다.

NYSE 또한 비트코인 선물에 대한 낙관론을 표한 바 있으며, 향후 몇 개월 안에 비트코인 선물을 상장시킬 의도가 있음을 발표했다.

<출처: Cryptocoin News, “Official: CME Bitcoin Futures Exchange is Live, Inflow of $10 Billion Expected”>